성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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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희 성미당 비빔밥은 먼저 사골물로 밥을 꼬들하게 짓습니다.
2. 사골물로 지은 밥을 후라이팬에 콩나물, 찹쌀고추장, 참기름을 넣고 약한 불에서 정성스럽게 비벼냅니다.
그래서 밥 콩나물 찹쌀고추장 참기름이 어우러져 1차적인 맛이 납니다.
이렇게 정성스럽게 비벼낸밥을 뜨거운 물에 데워놓은 듯 놋그릇에 잘 담아 놓습니다.
(그 위에 여러가지 양념해 놓은 부재료를 20여가지 가지런히 놓는다.)
3. 쇠고기는 채 썰어 배즙, 청주를 넣고 무쳐서 1시간 정도 놓아둔 후 마늘, 청장, 참기름, 깨소금, 잣가루를 넣고 무쳐
두었다가 육회로 사용한다.
4. 미나리는 끊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친다. 데친 미나리에 소금, 참기름, 마늘, 깨소금을 넣고 무친다.
5. 콩나물(160g)는 끊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삶은후에 찬물에 헹군다.
6. 삶은 콩나물에 소금, 참기름, 마늘, 깨소금을 넣고 무친다.
7. 도라지는 소금을 넣어 주무른 후 씻어 쓴맛을 제거한 다음마늘, 소금을 넣어 볶다가 깨소금, 참기름을 넣는다.
8. 고사리는 끊는 물에 삶은 다음 마늘, 청장을 넣어 무쳐서 볶다가 소금, 참기름 넣는다.
9. 표고버섯은 채 썰어 깨소금, 참기름, 청장, 마늘을 넣고 무친 다음 살짝 볶는다.
10. 애호박은 채썰어 소금에 절였다가 찬물에 살짝 헹구고 물기를 짠 후 마늘을 넣고 볶다가 참기름, 깨소금을 넣는다.
11. 무는 채썰어 고춧가루, 마늘, 생강, 소금을 넣고 무친다.
12. 오이와 당근은 길이 4~5cm정도로 곱게 채썰어 놓고 황포묵은 길이 4~5cm 나비 1cm, 두께 3mm정도로 썰어 놓는다.
13. 손님이 잡수실때 다시 비벼서 드시게 됩니다. 그래서 "2번" 비벼서 드시게 되므로 여기서 성미당만의 특유한 고소한 맛이
나게 됩니다.